-
- 안면도 자치단체와 기업체 등 후원으로 국제꽃박람회, 성공 보인다 @@@0@@@
- 유류유출사고를 극복해 낸 태안의 기적을 되새기기 위해 준비중인 2009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자치단체와 각 사회단체 및 기업체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꽃, 바다 그리고 꿈‘이란 주제로 열리...
- 2009-03-02
-
- 태안반도, 학생 현장교육 명소로 급부상
- 유무형 문화재와 향토유적, 박물관 등 전통적 교육 자료가 풍부한 태안반도가 학생들의 새로운 현장교육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그동안 여름철 피서지와 생태 체험학습의 메카로 널리 알...
- 2009-03-02
-
- 제90회 3.1절 기념행사
- 제90회 3.1절 기념행사가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 옥파 이종일 선생생가지에서 진태구 태안군수, 이용희 태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계 기관단체장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태안...
- 2009-03-02
-
- 4월, 대한민국이 꽃향기에 젖는다
- 오는 4월엔 따사로운 봄볕과 함께 느껴보는 꽃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다. 안면꽃박람회 개막준비 총 공정 50%선...국내외 전시업체들도 준비 박차 새롭고 더욱 풍성해진 꽃들의 잔치, 안면도국제꽃박람회...
- 2009-03-02
-
-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용의결혼'이라는 테마로 구성
- 500여년의 전통을 가진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구자동)가 올해 행사의 주요일정을 발표했다 특히, 보존회는 기지시줄다리기 행사를 윤년 단위로 대제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지역상품화와 문화대표...
- 2009-03-02
-
- 가로등 폐품모아 이웃 돕는 공무원
- 청양군 주민생활지원과 송재민, 이상우씨 청양군청 주민생활지원과에 근무하는 이상우, 송재민씨가 군내 가로등 수선일을 하는 중 발생한 폐품을 수집해 얻은 수익금으로 불우 이웃을 도와 훈훈한 감동...
- 2009-03-02
-
- 태안반도 안면송, 숭례문 복원 투입된다
- 태안반도의 안면송이 숭례문 복원에 투입되면서 안면읍 송능권씨, 425그루 기증 기원제 올려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2월 화재로 소실돼 전 국민에게 슬픔을 안겼던 숭례문이 복...
- 2009-03-02
-
- 홍성군 가축 전염병 예방에 심혈
- 홍성군은 봄철 인근 국가로부터 구제역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3월부터 5월까「구제역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을 벌인다. 군관계자는 올초 중국 신강성, 상해시 및 ...
- 2009-03-02
-
- 홍성군 평생학습도시 선포식
- 홍성군은 지난 26일 오후 3시 홍성문화원에서 교육청 관계자 및 학부모 등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홍성군 평생학습도시 선포식을 가졌다.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 평생학습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선포식...
- 2009-02-28
-
- 안면도-고양 국제꽃박람회 MOU 체결
- 올 4월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충청남도와 고양시 주관 「2009국제꽃박람회」가 상호간 공동협력을 통해 국제행사로서의 성공을 기약하기 위한 교류협력 약정(MOU)을 체결했다. (재)2009안면도국제꽃박람회조...
- 2009-02-28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