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시·전남도, 남도패스 업무협약 체결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1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국관광공사, 코레일, 코나아이㈜, ㈜유비파트너스와 ‘남도패스’ 카드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 2018-10-10
-
- 단풍철 산악사고 주의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119산악구조대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9일 ...
- 2018-10-10
-
- ‘민생, 동행, 혁신’으로 새로운 북구 열어갈 것
- 문인 북구청장이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그동안의 소회와 민선 7기 청사진을 밝혔다.문 구청장은 취임 초기부터 직접 민생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현안문...
- 2018-10-07
-
- ‘도시철도2호선 공론화’ 홈페이지, 5일부터 서비스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위원장 최영태, 이하 ‘공론화위원회’)는 공론화위원회 활동을 투명하...
- 2018-10-05
-
- 광주시, 10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
- 광주광역시는 오는 8일 오후 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10월 아카데미는 개그맨 권영찬 씨를 초청해 ‘행복 재태크, 당신의 ...
- 2018-10-04
-
- 광주시, 빛고을갤러리 ‘시민친화형’으로 새단장
- 광주광역시는 청사 1층에 위치한 빛고을갤러리를 시민과 소통하는 시민친화형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빛고을갤러리는 2015년 청사 개보수로 처음 선보인 후 청...
- 2018-10-04
-
- 광주시, 불법주정차 중점단속구역 합동단속
- 광주광역시는 9월에 이어 10월에도 자치구, 경찰 등과 합동으로 ‘불법주정차 중점단속구역 단속’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주정차 금지장소인 어린...
- 2018-10-02
-
- 영산강 코스모스 꽃길 ‘활짝’
- 남도의 젖줄 영산강을 따라 극락교~승촌보까지 50리가 코스모스로 장식되고 있다. 이 구간은 광주광역시 푸른도시사업소가 지난 7월부터 제방 갓길에 코스모...
- 2018-10-02
-
- 광주역 뉴딜사업·송정역 관문역사 사업 속도낸다
- 광주의 대표적 교통중심지인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이 재도약의 날개를 편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오영식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장은 10월 1일 시청 비즈...
- 2018-10-01
-
- 광주시, ‘9월의 공무원’에 황정미 주무관 선정
- 광주광역시의 혁신영웅이 또 한 명 탄생했다. 광주시는 ‘9월의 공무원’으로 광주시청 구내식당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는 자치행정국 총무과 황정미 주무관...
- 2018-10-01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