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
채수철 보령소방서장은 대형화재 취약대상 및 청소년수련시설 39개소를 대상으로 인적 인프라 구축을 통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CEO 안전통화제’를 추진한다.
‘CEO 안전통화제’란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예상되는 대상에 대해 최고경영자 또는 건축주가 안전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소방서장이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안전경영방침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경영주의 관심 유도 ▲안전관리의 실질적인 수준향상을 위한 경영주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지원 ▲안전 분야의 가치고양과 민간자율안전문화 확산 당부 등으로 안전 분야 투자활성화 등을 통해 최적의 안전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채수철 소방서장은 “시기별?계절별 재난취약대상 CEO와 정기적인 안전통화재를 통한 경영주의 실질적인 자율안전관리 체제를 구축해 안전한 보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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