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속초시는 3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관계기관·사회단체장, 시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북한의 서해 도발에 맞서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전사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기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KBO리그 개막을 맞아, NC를 제외한 9개 구단이 개막전 선발로 외국인 선수를 예고했다. 사령탑들의 발언에서는 자신감이 엿보였다.
가을야구 진입이 절실한 김태형 감독은 기자들의 송곳 같은 질문을 재치 있게 받아쳤다.
또한, 임찬규와 안현민의 공약도 눈길을 끌었다.
한화 이글스는 폭죽 세리머니로 공격 야구를 선언했고, 우승 후보인 LG 트윈스와의 입담 대결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목표 순위로 각각 5위와 4위를 제시한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와 달리, 나머지 8개 구단은 1위를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KBS 한국방송은 이번 주 토요일 제2 텔레비전을 통해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중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