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단풍은 바위틈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로, 주로 산지의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잎이 단풍처럼 생겨 이름이 붙었으며 가을에는 붉게 물든다. 봄에는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을 피워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다. 습기가 있는 환경을 좋아하고 비교적 관리가 쉬운 편이다. 정원 식재나 분재, 바위정원 등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야생화다.
이솔지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