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봄꽃으로, 이른 봄에 노란 꽃을 피운다. 꽃이 풍성하게 피어 산과 들, 정원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꽃과 잎이 동시에 나며, 관상용으로 널리 심어진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고 비교적 관리가 쉬운 편이다. 전통적으로 희망과 기쁨을 상징하며, 그림과 시에서도 자주 표현된다.
이솔지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