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이날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사장(이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최광식), 국회의원(이강후), 국회의원(김기선), 원주시장(원창묵)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관련 경과보고 및 착공 폭죽발파 등의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관광마케팅과 관광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써,
이전인원은 400명이고 청사규모는 31,060㎡(지하1층, 지상14층)이며, 이전하는 일정은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014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원주 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한국관광공사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공공기관이 함께 상생협력하며 동반 성장하는 혁신도시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처 도시개발과 033-737-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