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2012년 도심지 분수대 설치사업은 원일로·평원로 미관개선사업 일방통행 공사로 생긴 남부시장 삼성생명 앞 공간에 원주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을 주제로 한 조형물을 공모를 통해 제작·설치하였다.
“희망을 품다”라는 제목인 이 조형물은 작은 물방울이 모여 바다가 되듯, 사랑을 담은 1004원이 모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1004원의 사랑이 쌓이는 모습을 물방울과 링으로 형상화하여 사랑과 기부가 커져가는 모습을 조형화하였으며 조형물 사이로 비춰지는 작은 도움의 손길이 모여 세상을 비추는 희망의 빛을 상징하였다.
세 가지 색은 희망(녹색), 새로운 생명(파랑), 열정(빨강)을 뜻하며 날아오르는 새는 천사운동의 도움으로 희망과 꿈을 안고 비상하는 이웃들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또한, 물방울 표면에 천사운동을 상징하는 단어를 원주시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천사운동의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
분수대는 공간의 단차를 이용한 계단을 만들어 앉아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하였으며 지름 10m 원형 분수대 밖에서 안으로 쏘아지는 곡사형 물줄기와 조형물 둘레 위에서 아래로 쏟아지는 안개분수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름철에 더할 나위 없는 시원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원일로·평원로 일방통행구간 지중화 및 미관개선공사 준공에 따라 조형분수대 설치도 완료가 되면서 침체된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천사분수대가 시민 및 원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천사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원주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시환경 이미지 개선으로 도심지 조형분수대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안동시 공원과 033-737-3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