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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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자철이 시즌 3호골로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21일(한국시간) 독일 에스프리트 아레나에서 열린 뒤셀도르프와의 2012-13 독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구자철의 시즌 3호 골과 더불어 지동원의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3-2로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날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구자철은 전반 종료 직전 토비아스 베르너가 올려준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슛으로 팀의 2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슈투트가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2호골을 기록한지 두 달여 만에 3호골을 달성하게 됐다.
구자철의 시즌 3호골 소식을 접한 축구팬들은 "이제 구자철이 대세다. 자랑스럽다", "구자철 어려운 각도에서 결정적 슛! 잘했다", "행복한 월요일을 만들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구자철선수, 다음 경기도 기대할께" 등의 칭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구자철이 속해있는 아우크스부르크는 오는 26일 홈에서 샬케 04와 경기를 치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