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미국산 수입위생조건 고시가 관보에 게재된 26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촛불 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장관 고시 철회와 전면 재협상을 촉구하며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새로운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관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고시가 26일 관보에 실린 가운데 이날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 참가한 한 시민이 '2MB님 약 드실 시간이에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새로운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관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고시가 26일 관보에 실린 가운데 이날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 참가한 한 여성이 '사기꾼 이명박 퇴진'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27일 오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대가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 입구에서 '조선일보 폐간'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미국산 수입위생조건 고시가 관보에 게재된 26일 저녁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거리시위에 참가한 시위대가 광화문 인근 골목길로 청와대 진출을 시도하자 경찰이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