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강원지방경찰청(청장 신용선)에서는, ’13. 2. 14(木). 10:30경 캠퍼스 주변 범죄 예방 등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경찰활동 방향 등에 대해 청장과 강원대 총학생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강원대 총학생회장(함태환, 25)의 요청으로, 경찰 3명(청장, 수사?생활안전과장)과 총학생회장단 4명 등 7명이 참석했으며, 캠퍼스 주변 범죄 예방 활동 강화 등 학생 측 요청사항과 경찰 측 당부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간담회 후 지방청 112종합상황실을 견학하는 등 경찰활동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총학생회장단은 최근 캠퍼스 주변 원룸 및 주점 밀집지역에서의 폭력, 절도사건 등 강력사건 증가에 따라 학생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어, 취약지 警?學 합동 방범진단 및 학교 주변 순찰 강화 등 경찰의 강력한 범죄예방활동과, 금년 5월에 열릴 예정인 도내 대학 연합 체육대회 시 행사장 주변 교통관리 협조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총학생회장단의 요청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면서, 학교 주변 원룸촌 일대, 특히 성폭력 범죄의 대상이 되기 쉬운 여학생들의 경우 출입문 등 문단속을 철저히 해줄 것과, 자칫 폭력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음주문화 개선 등 지성인으로서의 성숙한 대학가 분위기를 스스로 만들어 갈 것을 주문하고,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대학가 주변 원룸촌 일대 골목길 등에 방범용 CCTV를 확충하고 취약시간대 지역경찰?형사들의 범죄 예방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심야시간대 여학생 혼자 골목길 도보 이동 등 범죄예방요령을 숙지하고, 112 / 182 등 신고전화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13. 2월 현재 방범용 CCTV 93대 설치 운영 중이며 올해 25대 추가 설치 예정 112 : 경찰이 출동해야 하는 각종 범죄 관련 신고 전화 182 : 고소 및 범죄 신고 절차 안내 등 각종 경찰 민원 상담 전화 한편 경찰은 향후 정기적으로 총학생회장단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요청사항을 적극 수렴키로 하고, 안전하고 낭만적인 캠퍼스 분위기 조성을 위해 CCTV 등 방범시설 보강과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