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이번 주민설명회는 2011년 1월 11일 원주시와 육군 제5378부대장이 체결한 이전사업 기본합의각서의 내용대로
국방부에서 우산동 구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앞 학성동 831번지 일원의 1군지사 부지와 태장2동 북원교 인근 2628번지 일원의 612경자대가 2016년까지 이전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에 따라 현군부대 부지의 용도지역 변경을 통해 도시기능에 적합한 토지이용 유도 및 구 시가지와의 재생기반 구축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원주시는 이번 주민설명회 및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의 열람공고를 통해 제출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원주시의회 의견 청취와 원주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최종 계획안을 확정한 후 7월경 강원도에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