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원주 한지·양잠 클러스터 사업단에서는 2011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하는 향토산업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2013년 까지 3 년간 원주양잠 테마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의 일환으로 고니골 양잠산물 축제를 기획하여, 2011년부터 매년 4회 이상 뽕잎축제, 오디축제, 양잠산물 축제 등 시기에 따라 축제를 하였으며 금번 3년차는 첫 번째로 고니골 양잠산물 축제를 실시하게 되었다.
원주시 호저면 고산리에 위치한 양잠테마단지는 양잠산업으로 원주 향토산업을 대표하며 나아가 강원도 양잠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제3회 고니골 양잠산물 축제 한마당”은 우리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자리이며 생산자, 소비자,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도·농 상생 화합의 장입니다.
행사관계자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웰빙 먹거리와 힐링의 공간에서 개최되는 ‘제3회 고니골 양잠산물 축제한마당’에 많은 시민이 참석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