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8일 오전 40명이 숨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냉동물류센터 '코리아2000'의 처참한 화재 현장.
작업중이던 인부 등 40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 이천 냉동창고 화재현장을 7일 헬기에서 본 모습.
8일 오전 이천시민회관에 냉동물류센터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설치되고 있다.
7일 경기도 이천의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중 신원이 확인된 김준수 씨의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8일 오전 이천시민회관에 마련된 냉동물류센터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는 한 유가족을 가족들이 부축하고 있다.

10일 오전 40명이 숨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냉동창고 화재현장에서 소방관들이 희생자들의 유류품을 찾고 있다.
10일 오전 40명이 숨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냉동창고 화재현장.
10일 오전 40명이 숨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냉동창고 화재현장에서 국과수 직원들이 발화장소와 원인을 찾기 위해 냉동실 주변에서 조사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