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1일 오전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열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 이명박 정부 규탄' 기자회견에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한미FTA저지 전북도민운동본부는 21일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중에 이뤄진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에 대해 '원천 무효' 등을 주장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전농 전북도연맹 등 도내 5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이 단체는 이날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우병 우려 때문에 수입이 금지됐던 뼈 있는 쇠고기가 다시 들어오게 되고 '30개월 미만의 소'까지 수입돼 우리나라가 광우병의 직접적인 위험에 직면하게 됐다"고 비판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