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5시 30분경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화력본부가 건설하고 있는 신보령화력발전소
1호기 터빈 보일러 건설사 금호건설(주) 하청업체인 해성기공 건설근로자 김모씨 47세 가
46m높이에서 발전 터빈 보일러 공사를 하던 도중 추락하여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
졌다.
한편 대천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되었다
최철규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