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경찰서(서장 구장회)는 지난 24일 상가 및 유흥업소가 밀집한 고잔동 소재에서 대형 성매매업소(590㎡)를 차려놓고 2013년 12월경부터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내부에 밀실9개를 설치한 후 업소를 찾아 온 남자손님들을 상대로 11만원을 받고 여종업원(류○○ 36세)에게 마사지 후 성관계를 하는 방식으로 성매매를 알선 한 업주(주○○ 48세,남)와 매수남 등 3명을 단속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위 업소는 지난해 3번이나 적발된바 있으며 최근에 업주가 바뀐채 성매매영업을 계속하여오다 단속되었다.
안산단원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신·변종 성매매 대형업소(330㎡이상) 13곳에 대해 3회이상 단속을 실시하여 업주 등 57명을 검거하였고 이중 3명을 구속하였으며 앞으로도 불법 영업이 근절되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