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3일 13시 40분경 ㈜빙그레 제2공장(남양주 소재)에서 제2공장 냉동창고 암모니아 저장탱크에서 암모니아가 6톤 정도 누출되어 2명의 인명피해와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14시경 상황접수한 한강유역환경청, 경기지방경찰청, 소방본부 등 사고 수습반이 현장에 출동한 상태이다.
13시경 현장 근로자 긴급대피한 상태이며 14시경 관할경찰서 및 관할 소방서에서 30 여명이 우선 출동하였고 일부 근로자가 암모니아에 노출 되어 병원에 후송중인 상황이며, 독가스 누출로 현장 통제하고 있고 추가 폭파 위험이 있어 피해는 더 늘어 수도 있는 긴급한 상태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