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부산에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를 몰고 온 라이베리아인 2명의 신병이 확보됐다.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가에서 국내로 입국한 후 행방불명된 라이베리아인 2명이 난민신청을 함으로써 신병이 확보됐다고 전해졌다.
지난 22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들이 이날 오후 법무부 서울출입국사무소에 난민인정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들은 현재 국립인천공항검역소에 격리 조치된 상태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이들이 제출한 난민인정신청서의 내용을 검토 후 면접 심사 등을 통해 난민 인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이들에 대해 "2명 모두 발열 등 현재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증세가 없는 상황이며, 추적관리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격리시설로 이동시켜 관리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