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해마다 2만명 이상 발생되고 있는 실종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도움을 손길을 주고자 조직된 한국실종자찾기 미디어 SNS운동 창립식이 오는 25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된다.
실종자가 발생하는 경우, 실종자 가족들 대부분은 생업을 접고 실종자 찾기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게 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실종자 발생시 엠버 경보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다방면으로 전파 및 확산시키는 운동을 전개하여 추가 범죄를 예방하고 한 분이라도 더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고자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을 출범한다.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 이용원 대표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2010년 안전 전문채널인 사회안전방송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3년 6개월 동안 실종자 찾기 방송 및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실종자가 가족의 품에 안기는 감동을 보게 됐”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하기 힘든 일을 모두가 더불어 머리를 맞대고 손을 맞잡을 때 꿈이 아니 희망찬 미래가 된다. 우리는 이 운동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보게 될 것이다.”고 희망의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용원 대표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좀 더 안전·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바람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해 더 이상 가족을 잃은 아픔을 격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