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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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2명중 1명은 여름방학 기간 중 개인들의 공부를 위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탈 잡코리아가 남녀대학생 1,524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일과’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하루 중 어떤 것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 하는가’란 질문에 응답자 48.6%가 ‘개인적 공부’라고 답했다. 이어 △아르바이트(24.7%) △운동(9.3%) △기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의 방학 중 기상시간은 ‘08~09시’가 전체 24.5%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어 △07~08시(22.0%) △09~10시(21.3%) △10~11시(19.3%) △06~07시(9.3%) △기타(3.7%) 순으로 조사됐다.
방학동안 해당 시간에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도서관을 가기 위해서’가 31.4%비율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20.5%) △운동을 하기 위해서(16.1%) △학원을 가기 위해서(11.1%) △기타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학원을 간다고 답한 169명을 대상으로 ‘어떤 종류의 학원인가’ 질문했다.(*복수응답) 결과, ‘외국어학원’이 전체 응답률 72.2%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컴퓨터(19.5%) △자격증(18.9%) △공무원(3.6%) △기타 등의 순이었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동안 스펙이 많이 올랐는지를 질문했다. 결과, ‘그대로다’가 전체 50.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조금 올랐다’가 44.3%, ‘많이 올랐다’는 4.1%, ‘떨어졌다’ 1.2%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방학 중 취침시간은 ‘01~02시’가 39.8%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어 △12~01시(31.9%) △11~12시(15.6%) △10~11시(4.5%) △9~10시(1.7%) △9시 이전(0.9%) △기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잡챌린지 1기 신보람 학생은 “방학은 취준생은 물론 많은 대학생이 스펙 쌓기를 위해 집중하는 기간”이라며, “특히 인기 있는 외국어학원 강좌는 방학 전에 수강신청을 해야만 들을 수 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