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 4월 14일부터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공사차량 운행이력관리시스템’ 시행으로 과속ㆍ과적 등 안전운전 위반건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공사차량을 운영하는 현장에서 당일 운행예정인 공사차량의 운행계획을 입력하면, 차량번호만으로 현장명 및 운반경로 등의 운행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행복청에 따르면 공사차량의 과속, 과적 및 적재함 덮개불량 등 위반건수가 지난해의 경우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간 월 3.4건이었으나, 금년에는 월 1.4건으로 59%가 감소했다.
이는 ‘공사차량 운행이력관리시스템’과 관련하여 각 공사현장에 매월 주기적인 교육 및 계도를 시행하면서 공사차량 운행 중 과적, 과속 등 교통안전 위반사항 발생 시에는 운전자와 현장명을 조회하여 신속하게 시정조치*함에 따른 결과이다.
고성진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앞으로는 위반차량의 적발 보다는 지속적인 교육과 계도 활동에 중점을 두어 공사차량의 안전운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