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1월 7일 부당한 공동행위(담합 또는 카르텔) 신고자 2명에게 포상금 총 2억 7,000만 원(각 1억 3,5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포상 금액은 신고 포상금 도입 이후 단일 사건의 최고 금액이다.
신고인들은 공정위가 올해 처리한 카르텔 사건에서 담합 기업들 간 합의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제출했다. 공정위는 위 신고를 토대로 해당 담합 행위를 적발하여 올해 중 100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최대 포상금 지급을 계기로 앞으로 담합 관련자들의 신고가 담합 행위 적발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담합 행위에 신고 유인 강화는 자진 신고자 감면 제도와 함께 은밀하고 지능적인 담합 행위 근절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