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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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1.18(화) 정부세종청사에서 KB국민카드 컨소시엄(대표 김덕수), BC-롯데카드 컨소시엄(대표 서준희)과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카드 통합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교육부 및 보건복지부 장관과 컨소시엄을 맺은 카드사 대표 7명이 참석했으며, KB국민카드 컨소시엄과 BC-롯데카드 컨소시엄은 아이행복카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카드 단말기 무상보급, 0.01%의 결제 수수료 적용, 전용 고객센터 운영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카드 통합사업”은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가 협업하여 방안을 마련하고 제3차 유보통합추진위원회(‘14. 8. 29)에서 논의․확정한 유보통합의 결과로, 학부모들은 내년 1월부터 보건복지부의 보육료 지원카드(아이사랑카드)와 교육부의 유아학비 지원카드(아이즐거운카드)를 통합한 새로운 카드인 아이행복카드를 통해 보육료와 유아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 발급받은 보육료 지원카드(아이사랑카드)와 유아학비 지원카드(아이즐거운카드)도 계속 사용할 수 있어 카드교체에 따른 학부모의 불편도 최소화될 전망이다.
정부관계자는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카드 통합”으로 학부모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관계부처 간 긴밀히 협업하여 성공적으로 유보통합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