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무안군 청계면 복길2리 이성만(45) 이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쌀45포대(10kg)를 청계면에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성만 이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2010년부터 매년 직접 수확한 쌀(200포/10kg)을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이번에 전달된 쌀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청계면은 기탁된 쌀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복지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성열 청계면장은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 면서 “면에서도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더불어 잘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