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일산경찰서는 2014. 12. 2. 경마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서울․경기․인천․부산 등 전국을 돌며 휴대전화를 개통할 것처럼 속인 후 휴대전화 기기 45대(시가 4천만 원 상당)를 교부받아 처분한 피의자 A 某씨(41세, 남)를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일산경찰서에서는 피의자에 대하여 전국적으로 수십 건이 넘는 동일한 피해신고가 접수되어 있는 사실 및 9건의 수배가 존재함을 확인, 추적 끝에 2014. 11. 24경 인천의 한 고시원에서 가명으로 투숙 중이던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조사 결과, 약 2년간 휴대전화 판매업에 종사한 경험이 있던 피의자는 주말에도 휴대전화 가입신청은 가능하지만 개통은 월요일부터 이루어져 시간차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 주말 및 공휴일에 타인 명의를 도용하여 개통 신청을 하고 휴대폰을 先인도 받은 후 인터넷에서 시가보다 저렴하게 처분하는 수법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는 올 3월부터 위와 같은 수법으로 전국적으로 최신 휴대전화 단말기 45대를 편취하였으며, 특히 휴대전화 판매업을 할 당시 취득한 고객정보를 용하여 가입신청서를 작성한 사실 등이 추가로 밝혀졌다.
일산경찰서는 류 씨를 구속 송치하고 또 다른 피해사실에 대하여 계속하여 여죄 수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