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의 요양 중 심리 안정을 도모하고, 요양종결 후 조속한 사회·직업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도 ‘희망찾기프로그램’과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희망찾기프로그램’은 산재로 요양 중인 환자의 심리불안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단기 프로그램이고, ‘사회적응프로그램’은 치료종결 이후 산재장해인의 직업기능 향상과 사회적응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법인 등 외부전문위탁기관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선정된 위탁운영기관은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최대 8회기의 희망찾기프로그램과 1~3개월의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단으로부터 소요된 인건비(강사비), 홍보비, 소모품비 등을 지원 받는다.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기관은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전문 상담센터, 산재지정 의료기관, 대학의 사회교육기관 등이며, 제안서 공모는 다음 달 2일(금)까지다.
이재갑 이사장은 “공단은 산재근로자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산재근로자의 심리안정과 사회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단 재활계획부(☏052-704-7565)로 문의하거나 공단 누리집(www.kcomwel.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