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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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정보화 마을 3곳이 경남지역 정보화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교류에 나섰다.
18일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모산양파 정보화마을에서 동서화합을 위한 정보화마을 교류행사에 참석하여 무안군 팔방미인마을, 월선리예술인촌 마을, 약초골한옥 마을과 경남 창녕 성곡 친환경 마을, 경남 합천 하남양떡메 마을, 경남 음정토봉 마을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무안군 정보화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경남도의 3곳의 정보화마을은 마늘과 양파, 친환경 쌀, 산나물 등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등 무안군과 농업환경이 비슷함에 따라 서로를 잘 이해하고 농업정보 및 체험프로그램 등 상호교류를 통해 돈독한 우의를 다져 나가기로 했다.
무안군 정보화마을은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주민 정보화교육 위주에서 최근에는 마을의 농특산품 판매는 물론 농촌체험상품을 판매하여 실질적인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변모해 가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에 경남지역의 정보화 마을과 자매결연을 통해 동서 상생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상호 교류를 통해 농촌지역의 전자상거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