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의정부 호원동의 10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나 2명이 사망 75명이 부상했다.
아파트 주민들 중 3명이 거세지는 불로 인해 연기를 못참고 창문을 통해 건물 밖으로 뛰어내려 사망해 이불로 시신을 덮어놓은 상태이다.
현재 헬기 2대를 동원해 불을 진압하고 있는 상태이며 인근에 전철로 인해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상태이다.
부상자들은 인근에 있는 의료원, 성모병원과 백병원으로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입주민의 대다수가 건물 밖으로 대피했지만 일부는 옥상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불로 인해 의정부역 주변이 검은 연기로 뒤덮인 상태로 교통의 혼잡을 겪고 있다.
이 불은 오전 9시 25분 경 시작돼 20대의 차량이 전소되었고 인명 피해 또한 우려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