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유)대명신재생에너지(대표 최성돈)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110만원 상당)를 용동면사무소에 13일 기탁했다.
전주에 소재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전문 기업인 (유)대명신재생에너지는 용동면 화배리에 위치한 태양광 설비를 맡아 해오면서 지역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동안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주민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부를 하게 됐다.
용동면사무소는 기탁 받은 라면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영삼 용동면장은 “지역의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유)대명신재생에너지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