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3일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외각의 한 마을에 위치한 신학교 우물 아래로 5명의 학생이 떨어져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구조관계자 비랄 아메드에 따르면, 피쉬타카라 지역 아취니 파얀마을의 고등학교 우물 위를 콘크리트로 잘 덮어놓았지만 학생들이 그 위에 앉아 콘크리트가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콘크리트 위에서 책을 읽다가 콘크리트가 붕괴돼 우물 아래로 떨어져 5명이 숨졌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물 펌프 기계와 다른 구조 장비가 현장에 늦게 도착해 사다리와 손을 이용해 우물 속에 갇힌 아이들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URDU SPEECH
Locations: PESHAWAR, PAKISTAN
Source: REUTERS
Revisi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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