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우리기업들이 해외진출시 생소한 외국 법, 제도, 규제, 관세문제, 미수금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외교부는 보다 많은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재외공관을 통해 우리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과 수주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사례를 모아'2014년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 사례집'을 발간하였다.
'2014년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 사례집'에는 작년 재외공관을 통해 지원한 수많은 기업지원 사례중에서 105개의 성공사례를 수록하였으며, ▲기업 애로사항 해결(47건), ▲미수금 해결지원(10건), ▲해외시장 개척 및 조달시장 참가 지원(34건), ▲해외 취업, 창업 지원(3건), ▲기타 지원 사례(11건)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번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지원 사례집'에 수록된 대표적 성공사례로는 ▲알제리 가스 집하 처리시설 사업수주 지원(8억불), ▲태국 관세조사 추징지원(1,000만불), ▲리비아 미수금 수령 지원(455만불), ▲몽골 광업권 취소 문제 해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지사 설립지원, ▲이란 가스콘덴세이트 수입관련 민원해결, ▲칭다오 기업이전관련 민사문제 해결 지원 등이다.
외교부는 동 사례집을 경제단체, 협회, 지방경제단체 등에 배포하고 외교부 홈페이지에도 게재할 예정이다.'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지원 사례집'은 해외 진출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해외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에 미리 대비하고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현지 우리 공관으로부터 어떠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