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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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성형외과가 홈페이지를 통해 도전미라클 라리사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리사가 최근 한층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변신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때 성인연극 출연과 관련해 악플과 비난에 시달려 우울증 치료에 나섰던 그녀는 야하고 강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던 터였다. 그러나 생각만큼 이미지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우울증에 빠지게 되고 정신과 상담까지 받게 되었다.
문제는 그러한 노력에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 것이었다. 터닝포인트가 간절히 필요했던 그녀는 원진성형외과의 도움을 받게 되었고, 외모 개선과 더불어 마음을 다시금 다잡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라리사를 상담한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라리사 씨는 상당히 얼굴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돌출된 구강구조로 인해서 배우로써 청순하거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이미지 변신을 원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또 너무 큰 변화로 여색해질까봐 걱정하고 있어서 자연스러우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로 개선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라리사는 돌출입 교정을 위한 양악수술과 이마지방이식술을 진행했으며, 결과에 만족스러워 하는 한편 최근 에스파니지엔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