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28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주제의 정원을 조성해 관광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순천 미림수목원 현장을 방문해 돈이 되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구상했다.
이 지사는 이날 김성신 미림수목원 대표와의 면담 및 현지 시찰을 통해 임업경영인의 애로가 무엇인지를 묻고, 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목원의 운영 방법과, 수목원을 유지할 수 있는 소득원이 무엇인가를 꼼꼼히 살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이 도민에게 다양한 소득원으로 연계되도록 숲 조성에 대한 현장평가,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림수목원은 1988년부터 17년간 김성신 대표가 자력으로 100억 원을 투자, 총 300여 종의 조경수와 조경석을 활용해 외솔 뜰, 새솔동산 등 10개소의 테마정원을 꾸며 아름다운 야외 웨딩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전국적으로 알려져 연간 7만여 명의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어 약 15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