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지난 2013년 4월 15일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 경기 도중 폭탄 테러를 일으킨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약 11시간에 걸쳐 12명의 배심원단의 논의 끝에 차르나예프 용의자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차르나예프는 유죄 확정에 따라 종신형 선고 또는 사형 선고까지 처해질 수 있게 됐다.
차르나예프 형제는 지난 2013년 보스턴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폭탄을 터뜨렸고 이로 인해 3명이 숨지고 264명의 부상자가 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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