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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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와 화합을 상징하는 상상의 과일나무가 국회에 등장한다. 국회는 이달 말부터 예정된 주말 전통공연과 다음 달 열리는 “2015 열린국회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 공공미술 최정화 작가의 ‘과일나무’를 전시하기로 했다.
과일나무는 높이 7m, 지름 2.5m, 무게 2.5t 규모의 대형 설치미술로 이 달 4일부터 14일까지 설치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설치된 작품은 행사 후에도 반영구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과일나무’는 풍요, 자연과 인공의 조화, 민과 관의 화합을 상징하며, 국회를 찾는 국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외국인들에게 한국 예술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기회도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회는 오는 5월 16일(토)부터 23일(토)까지 8일간 잔디광장에서 “2015 열린국회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국회 브랜드 문화행사로 첫 발을 내딛는 “2015 열린국회 주간”은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소통하고 개방하는 국회를 지향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국민 곁에! 미래 앞에!’라는 슬로건 하에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소통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국회는 이와 함께 봄(4.25~5.23), 가을(9.5~10.3) 기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주말 전통공연 행사를 주최한다(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회는 앞으로도 정의화 의장의 ‘열린 국회 구현’ 방침에 따라 영화상영, 음악회,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행사를 가짐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