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정부는 4.16 1주기를 앞두고 범정부차원의 안전점검에 나섰다.
각 부처 장관들에게 소관분야 안전책임을 강조한 이완구 국무총리가 직접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이 각 부처가 소관분야의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수행해야 한다고 지시한데 이어, 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완구 총리는 부처 장관들에게 “소관분야 안전은 1차적으로 내 책임이라는 인식하에 오늘부터라도 직접 현장을 방문·점검해 재난대응에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또 국민안전처 장관에게 “재난 유형별·대응 단계별로 각 부처 장관과 지자체 장들과 함께 협의하여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각 부처 장관들의 역할에 대해 협의·확정한 내용을 종합하여 총리에게 보고하라”고 지시하고, 다음날인 8일 국회일정을 마친 뒤 서울 9호선 지하철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9호선 3단계 공사현장에서 이 총리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으로부터 현황 브리핑을 받은 뒤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하로 내려가 직접 현장을 살폈다.
이 총리는 “부실 공사는 사실상 살인행위일수 있다며, 시행․시공사, 감리사, 감독관청 누구도 소홀히 하지 말고 안전 최우선 시공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철저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연이은 싱크홀 문제로 인한 국민불안”을 지적하며, “지난해 12월 정부가 싱크홀 대책을 발표하였지만, 여전히 사고가 이어지고 있음을 유감으로 여기고, 전면적인 재점검과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수행한 국토부 1차관에게 지시하였다.
또한, 이 총리는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기본책무인 만큼 정부는 24시간 눈을 뜨고 안전을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