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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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그릭요거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열풍 속에 최근 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전에는 가볍게”라며 해외 공연 중 그릭요거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촘촘하게 짜여진 스케줄 때문에 불규칙한 식사를 할 수밖에 없고, 무대공연 등 체력 소모가 심한 활동에도 유리가 건강한 매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릭요거트 덕분이라는 후문이다. 우유 성분이 그대로 농축돼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담긴 그릭요거트 한 컵이면 간편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좋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유리는 “그릭요거트에는 우유가 그대로 농축돼 단백질 2배, 칼슘 2배와 비타민 미네랄 등 2배의 우유 영양성분이 담겨 있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게 해준다. 유산균도 풍부해 장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귀띔했다.
한편, 유리가 즐겨 먹는 <후디스 오가닉 Greek>은 신선한 유기농 우유와 유산균만으로 만들어진 그릭요거트로 첨가물이 일절 없는 그릭요거트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