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미국 아이오와주 남동쪽에 위치한 헨리 카운티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해 주택이 붕괴되고 나무가 뿌리채 뽑히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 30분경 토네이도 폭풍이 발생해 철도가 전복되고 거센 바람이 이어졌으며 앞으로 더 심한 날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알라바마주에서도 강한 바람으로 인해 농업에 손상이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플로리다주 팬핸들과 조지아 워싱턴에서도 강한 폭풍으로 인해 나무가 뿌리채 뽑히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경고되고 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Locations: HENRY COUNTY, HOUSTON COUNTY, ALABAMA, UNITED STATES
Source: NBC
Revis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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