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칠레 칼부코 화산 폭발 후 화산재로 덮힌 화산 인근 마을인 엔세나다 주민들이 청소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칠레 남부에 위치한 칼부코 화산은 50년만에 폭발했고 인근 주민 6,500여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화산재의 열로 인해 항공편이 일시적으로 혼란을 빚었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로까지 화산재가 확산되었다.
칼부코 화산 인근 레스토랑 직원 페드로 곤잘레스는 "화산재로 뒤덮힌 엔세나다 마을이 2달이내에는 정상적으로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군대가 우리를 돕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와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산재가 바람을 타고 아르헨티나로 이동하면서 마스크의 가격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msa-gfe/pst/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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