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아프리카 서북부 말리에서 정부군과 투아그레족 반군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나 19명이 숨졌다.
투아그레족 반군이 이끄는 아자와드운동연합 CMA는 말리 모리타니아 국경 인근 레레시의 정부군 진지를 공격해 충돌이 일어났다.
말리 타이맨 휴버트 쿨리베일 국방부 장관은 투아그레족 반군의 선공격으로부터 레레시를 통제했고 자신들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싸운 군대를 장려한다고 전했다.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은 CMA의 전투를 비난하고 정전 협정을 위반, 북부 말리의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말리는 종족 간의 분열이 깊어지면서 2012년부터 투아그레족의 반란 등으로 내전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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