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러시아의 제2도시인 세인트 피터스 버그에서 '동성애 혐오 반대의 날'을 맞이해 수백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감시를 하며 집회를 방해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집회 참가자 니카 유예바는 "레즈비언 교사가 해고당한 것은 부당하며 동성애를 차별을 하는 것은 상황을 더 악화시키며 사람들이 폭력이 직면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날 집회는 수백명의 집회 참가자들이 무지개 깃발을 흔들며 화려한 풍선을 하늘로 날리며 종료되었다.
한편 지난 2013년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동성애 혐오법'에 서명을 하면서 항의가 촉발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RUSSIAN SPEECH
Locations: ST.PETERSBURG, RUSSIA
Source: REUTERS
Revision: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