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인근 러푸지오 해안에서 기름 유출로 인한 청소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레퓨지오 해안 인근의 송유관이 파열되면서 40만리터의 기름이 유출돼 생태계의 우려가 예상되고 있다.
AFP PHOTO/ MARK RALSTON
유재경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