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 출처=EBS동영상)국민안전처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추진 중인 재해복구사업에 대한 우기대비 대책회의를 6월11일 개최하였다.
재해복구사업은 조기완료에 총력을 기울여 2,180건 중 86% (1,868건)가 준공되었고, 6월말까지 대부분(99.2%)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등 전년도 피해규모가 컸던 지자체 사업담당 부서장이 참석하여 공정상 6월말까지 준공되지 않는 재해복구사업에 대하여 우기대비 사업장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하였다.
대규모 사업장의 피해재발 취약요인을 구간 및 지점별로 분석하여,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6월말 우기 이전에 하천폭 확장, 교량 기초 우선시공 및 저수지 가배수로 설치 등 안전대책을 완료하도록 하였다.
재해복구사업 조기 완료를 위하여 지자체 공무원에 대하여 사전교육 2회 및 대규모 사업장 조기 추진 대책회의를 2회 개최하였고, 국민안저처 장관과 관계부처 중앙합동점검 등 현장점검을 4회 실시하여 조기추진을 독려하였다. 아울러, 재해복구사업 부진한 기관에 대하여는 2015년도 지자체 재난관리 실태점검 시 지표에 반영하여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다.
임종철 재난복구정책관은“피해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기관장의 관심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적극적인 현지 지도?점검을 요구하였고, 사업별 조치사항에 대하여는 실시 결과를 우기 전까지 확인하는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