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기상청은 오늘(19일) 오후부터 모레(21일)까지 전국 대부분(제주도 제외) 지역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특히, 내일(20일)은 대기 불안정이 심화되어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늘(19일) 늦은 오후부터 내일(20일) 사이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이번 비의 원인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상층 저기압(우리나라 약 5km 상공에 -12℃ 내외의 매우 찬 공기 존재)의 영향으로, 상·하층 간의 기온차가 커져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지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또한,농작물 관리와 시설물 관리, 그리고 주말(20~21일) 야외활동 시에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활용하기를 당부했다.
※ 예상강수량
- [19일] 중부지방(강원도영동 제외), 남부내륙: 5∼30mm
- [20~21일] 전국(제주도 제외): 5∼40mm
6월 24일 후반 제주도부터 장마 예상
장마전선은 어제 오후 북위 30도 부근 제주도남쪽먼바다에 동서로 위치하고 있으나, 22일(월) 이후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점차 북상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24일(수) 후반부터는 오호츠크해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상하는 따뜻한 공기가 만나, 중국내륙에서 장마전선이 활성화되어 우리나라로 접근하면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그리하여, 24일(수) 후반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25일(목)~26일(금)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덧붙혀 올해 장마는 제주도에서는 평년보다 4~5일, 작년(2014년)보다는 7일 늦고, 남부지방에서는 평년보다 2일 늦고, 작년보다는 7일 빠르게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