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뭄바이에서 알콜 중독 사건이 발생해 25명이 사망했고 10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뭄바이 경찰 부국장에 따르면 피해자가 불법으로 밀주를 들여와 25 명이 사망했고 용의자 3명이 구금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인도 북부 러크나우에서도 독성이 들어있는 양조 주류로 인해 31명이 사망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아담푸르 마을에서도 가짜 술을 마시고 42명이 사망했고 12명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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