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새누리당이 지난 6일 밤 단독으로 본회의를 속개해 크라우드펀딩법 등 민생 경제 관련 61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국회법 개정안 처리 무산에 항의 차원에서 본회의를 보이콧했던 새정치연합은 “사실상 날치기”라며 비난에 나섰다.
이날 새누리당은 최경환 경제부총리 등 국무위원까지 호출하면서 해외출장 등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동원 가능한 의원 151명이 모두 집결한 가운데 61개 법안을 단독으로 처리하는데 성공했다.
61개 법안은 벤처기업이 인터넷으로 소액투자를 받을 수 있는 크라우딩 펀딩법안 등 박근혜 대통령이 요구한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이 있다.
새정치연합은 앞서 국회법 표결 무산에 항의하며 본회의 법안 처리를 거부한 바 있다.
이때부터 새누리당 지도부는 여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속개할 수 있도록 의결정족수 150명 확보에 나섰다.
이에 밤늦게 속개된 본회의에서 61개 법안은 빠른 속도로 처리 시켰다.
새누리당 단독 법안 처리와 관련해 여당지도부는 “야당이 먼저 61개 법안 처리 합의를 지키지 않았다”면서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새정치연합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여당이 과반 의석수를 믿고 법안을 단독처리하는 것은 사실상 날치기”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