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동 복지만두레, 급경사지 저소득가정 연탄배달 봉사 실시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11일, 문화1동 복지만두레(회장 인세종)에서 급경사로 지역에 거주해 연탄 배달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차량 접근이 어려워 겨울철 난방 사각지대에 노출된 가구를 직접 ...
2015년 9월은 기온의 일교차가 크고, 건조했다.
전반에는 기압계가 정체되면서 상층 한기의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이 평년보다 낮았으나, 후반에는 대기의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낮 동안 강한 일사로 인해 평년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 전국 월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였다.
전반에는 상층 한기의 유입 및 복사냉각으로 인해 최저기온이 많이 떨어져 기온이 평년보다 낮았다.
월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였으나, 후반에는 낮 동안 강한 일사로 인해 최고기온이 크게 올라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다.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이 많았다.
서울의 경우 일교차가 10℃이상인 일수는 21일로 평년(10.2일)보다 10.8일 많았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한 일사 및 동풍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으나, 남부지방은 강수와 복사냉각으로 인해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 지역별 기온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전국평균 강수량이 평년대비 34%였다.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남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자주 내렸으나, 수도권, 강원도 및 충청남도는 강수량이 평년대비 20% 미만으로 매우 적었다.
9월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였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