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개인주의가 날이 갈 수록 더 심각해 지고 있다.
19일 경제협력기구(OECD)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가구당 소득이 점점 개선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급격한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의 안정을 점차 찾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사회관계지원 항목에서는 34개국 가운데 34위를 차지했다.
특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의 안정은 이뤘지만 국민의 심적 안정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생활의 만족도나 행복도에서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