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김포 2/3주민이 단수로인한 피해를 보고 있다.
이 여파로 인천시 강화군 전 지역도 어제 저녁부터 물 공급이 끊겼다.
김포와 강화 일대 오늘 오전 물 공급이 재게됐다.
강화군은 새벽 5시부터 임시공급되고, 김포는 저지대를 중심으로 오전 6시부터 재개됐다.
김포 일부의 고지대는 낮12시 이후부터 공급이 가능하다.
김포시는 갑작스런 단수로인해 영업을 중지하는 등 5만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김포 상하수도사업소는 침수된 펌프 모터 9개 중 5개를 아직 바꾸지 못했다면서, 오늘안에 교체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